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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마에서 30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작은 호수 브라치아노를 다녀왔습니다.
브라챠노 라고도 불려지는 곳으로
화려하지는 않지만,
조용히 힐링하기 좋은 소박한 소도시와 호수입니다 ^^
로마 근교 소도시 중에 많이들 찾으시는 오르비에또와 치비타는
이탈리아 일정이 짧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곳이고
제가 다녀온 이곳 브라챠노 호수 지역은
이탈리아에서 한 달살기 이상을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조용한 곳입니다.
차편은 기차와 코트랄버스를 이용하여 갈 수는 있지만
렌트카나 자차로 이동하여 좀 더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일듯 합니다.
브라챠노 호수에서 늘 볼 수있는 백조! ㅎㅎ
바로 앞까지 다가와서 처음에 정말 놀랬죠 ~ ㅎㅎ
하지만, 같이 사진도 찍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^^
봄이 오는 브라챠노 호수는 집집마다 꽃들을 가꾸고 따스한 햇살을 맞이 하고 있네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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